HOME상담 문의
냉각

냉각은 장비 납품에서 「냉각계통 통합」으로 — 삼성·LG

삼성은 플랙트그룹 인수와 광주 생산라인으로, LG는 칩 투 칠러와 엔비디아 검증으로. 두 회사 모두 장비 판매 뒤 운영 영역을 겨냥한다.
2,400억원삼성 광주 HVAC 라인
100개 이상LG CDU 엔비디아 평가 항목
±0.25℃LG 온도 제어

냉난방공조 전문지 칸(KHARN)은 9월 27일 분석 기사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의 AI 데이터센터 사업이 냉각장비 공급을 넘어 시스템 통합 경쟁으로 넓어지고 있다고 짚었다.

삼성은 인수한 공조 회사를 국내 생산으로 잇는다

LG는 칠러에서 칩 쪽으로 범위를 넓힌다

「공랭 대 액체냉각」으로 나눌 수는 없다

칸은 두 회사를 「삼성은 공랭, LG는 액체냉각」으로 나눌 수 없다고 짚었다. 삼성도 CDU를 핵심 생산품목으로 정했고, LG도 CRAH·칠러 같은 공기 냉각·시설 냉각장비를 함께 공급한다. 두 회사 모두 여러 냉각 방식을 함께 쓰는 데이터센터를 겨냥하고 있다.

두 회사가 향하는 곳은 운영이다

삼성은 스마트싱스 프로·b.IoT와 플랙트그룹의 제어 플랫폼 플랙트엣지를, LG는 냉각관리 소프트웨어 DCCM을 내놨다. 칸은 양사의 공통된 방향을 장비 판매 이후의 운영 영역 확보로 정리했다.

칸은 설비 시장에 미칠 영향도 짚었다. 장비와 제어가 한 묶음으로 제안되면 배관·펌프·밸브·수처리·누수감지 같은 주변 설비도 냉각계통 전체와 맞는지, 시운전과 장애 대응이 되는지로 평가받게 된다.

→ 냉각 설비를 볼 때 질문이 바뀐다. 「어느 회사 칠러인가」보다 「칩에서 칠러까지 계통 전체를 누가 책임지고 시험하나」다.

확인해야 할 것

확인된 사실

이 주제로 검토 중이시라면
- 규모 (MW) - 지금 단계 - 확인하고 싶은 것
견적문의 하기

출처

← AI 데이터센터 최신 뉴스와 정보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