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와 네트워크 장비를 놓을 자리를 데이터센터에서 빌리는 일입니다.
랙 한 대부터 케이지, 전용실, 고전력 장비 공간까지 단위를 나눠 상담합니다.
해당되는 항목이 있다면 상담에서 바로 이어서 정리합니다.
랙 한 대부터
상면을 알아보는 기업
케이지나 전용실이
필요한 기업
AI 서버(GPU) 랙을
두려는 기업
수도권에서 입주 가능한
센터를 찾는 고객
나중에 늘릴 계획을
함께 보려는 고객
고전력 장비를 받을
공간이 필요한 고객
상담에서 아래 항목을 하나씩 정리합니다.
문의에서 미팅까지 네 단계로 진행합니다.
필요한 규모와 들어갈 시기를 먼저 정리합니다.
지금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체크리스트로 적습니다.
조건에 맞는 현장이나 부지를 검토합니다.
담당자와 만나 구체적으로 협의합니다.
누르면 본문으로 이동합니다.
상면 임대 상담 전에 많이 물으시는 내용입니다.
상면은 서버를 놓는 공간입니다. 랙 한 대, 잠금장치가 있는 케이지, 방 하나를 통째로 쓰는 전용실처럼 단위가 나뉩니다. 데이터센터 건물을 직접 짓지 않고 필요한 만큼의 자리와 전력, 냉각, 회선을 빌려 쓰는 방식이며 코로케이션(colocation)이라고도 부릅니다.
필요한 전력(IT Load, kW·MW), 랙 수량, 장비 한 대당 소비 전력, 고집적(고전력) 랙이 필요한지, 들어갈 시기, 나중에 늘릴 계획, 원하는 지역입니다. 이 항목이 상담 체크리스트에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과천 IDC와 송도 IDC는 운영 중인 센터이고, 삼송 IGIS DC와 안산 IGIS DC는 새로 문을 여는 센터입니다. 센터별 입주 가능 시기와 잔여 상면은 시점마다 달라 문의 시점에 확인해 드립니다.
수전 용량, 랙당 전력, 상면 단가는 현장마다 다르고 시점마다 달라져서 이 사이트에는 적지 않습니다. 방문예약 후 상담에서 현장별로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