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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용어

하이퍼스케일

전력 100MW를 넘는 대형 AI 데이터센터입니다. 사업자 분류와 규모 기준이 섞여 쓰이므로 상대가 어느 뜻으로 쓰는지 먼저 가릅니다.
하이퍼스케일 — 계산법과 기준 요약

「데이터센터」라는 한 단어에 아주 다른 2가지가 섞여 있습니다. 상대가 어느 쪽을 말하는지부터 가르셔야 검토가 어긋나지 않습니다.

기존 데이터센터(IDC)와 AI 데이터센터(AIDC)

전력 시설 전체 10~25MW → 100MW를 넘어갑니다 랙당 5~10kW → 100~230kW, 곧 600kW 냉각 공랭(에어컨) → 액체 냉각이 필수입니다 건물 사무용 건물 개조 가능 → 하중·층고·배관이 달라 신축이 기본입니다 고객 서버 보관 → GPU 연산

한국데이터경제신문은 “하이퍼스케일 AI 데이터센터는 100MW가 넘는 전력을 요구한다”고 전했습니다.

국내 전력 용량은 어디까지 와 있나

2020년 398MW 2025년 1,000MW 초과 2029년 1,569MW (1.5GW) 전망

한국데이터센터연합회(KDCC)가 2026년 6월 1일 「한국 데이터센터 시장 2026~2029」에서 밝힌 수치입니다.

규모가 커지면 부지·전력·용수·인허가가 동시에 제약이 됩니다. 넷 중 하나만 비어도 일정이 서지 않습니다. 검토 순서를 정하실 때 이 4가지를 같은 자리에 놓으셔야 합니다.

In English · Primary sources

Hyperscale data centre

IDC classifies a facility as hyperscale at a minimum of 5,000 servers and 10,000 square feet of floor space. A commonly cited power threshold is 20 MW of IT load capacity, which requires utility-grade electrical infrastructure and dedicated high-voltage connections.

«IT load» refers to power consumed by computing equipment. It is distinct from total facility power, which includes cooling and other infrastructure loads.

In Korea

Korean commercial data centre capacity rose from 398 MW in 2020 to above 1,000 MW in 2025, with 1,569 MW projected for 2029 (Korea Data Center Council, Korea Data Center Market 2026–29, 1 June 2026).

The domestic average intake capacity is 13.2 MW (2023). A single hyperscale campus can therefore exceed the combined capacity of several conventional facilities here.

자료출처

  • 한국데이터경제신문 — 전력 수요 비교
  • 한국데이터센터연합회(KDCC) 「한국 데이터센터 시장 2026~2029」 (2026-06-01 발표, 전자신문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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