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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용어

랙당 전력 (전력 밀도)

랙 하나에 넣는 kW입니다. 이 숫자가 냉각 방식과 건물 설계를 함께 정합니다.
랙당 전력 (전력 밀도) — 계산법과 기준 요약

예전에는 데이터센터를 면적으로 말했습니다. 지금은 랙 한 대에 몇 kW를 넣을 수 있느냐로 말합니다. 전력을 못 넣으면 면적이 남아도 소용이 없기 때문입니다.

랙당 전력은 10년 사이 이렇게 올랐습니다

10~15년 전 랙당 10 ~ 20kW 5년 전 랙당 약 50kW 오늘 100kW를 공급 중 · 150kW 요청을 받는 중

전력을 랙까지 나르는 길도 같이 굵어졌습니다. 5~10년 전에는 208V·415V에 400암페어였는데, 지금은 1,000~1,200암페어 버스웨이를 씁니다.

왜 이 숫자를 먼저 묻나

설계 밀도가 정해져야 냉각 방식·전력 설비·바닥 하중이 따라옵니다. 그래서 상담이 «몇 MW인가»와 «랙당 몇 kW인가»에서 시작합니다.

기존 데이터센터를 고밀도용으로 바꾸려면 전력 설비를 통째로 손봐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면적이 남아 있다고 바로 들어갈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In English · Primary sources

Rack power density (kW per rack)

Rack power density states the electrical load a single rack draws, in kilowatts. It is the figure that decides whether air cooling remains viable.

Air cooling is generally held to its limit around 20 kW per rack. Current AI racks run well beyond that, and vendors are designing toward 1 MW racks.

Density, not floor area, now sets the constraint on how much compute a given building can hold.

In Korea

The domestic average is about 4.8 kW per rack, with AI data centres in Korea approaching 15 kW. Average intake capacity per facility is 13.2 MW (2023).

The gap between 4.8 kW and current AI rack densities is why the Korean discussion is mostly about retrofitting existing buildings rather than filling new ones.

자료출처

  • Data Center Frontier, 2026-09-09 — 스타라인 제품 매니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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