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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침냉각

서버를 절연 냉각유에 담가 식히는 방식입니다. 처리 가능 발열량은 가장 높지만 국내 도입 사례는 아직 적습니다.
액침냉각 — 계산법과 기준 요약

액침냉각(Immersion)은 서버를 전기가 통하지 않는 냉각유에 통째로 담그는 방식입니다. 열이 나는 부품 전부가 액체에 닿습니다.

3가지 냉각 방식 중 어디에 있나

공랭식 랙 20kW 안팎 기존 IDC가 씁니다 D2C 현재 AI 랙의 주력 칩 위에만 콜드플레이트를 붙입니다 액침 처리 가능 발열량 최대 ★아직 소수입니다

칩만 식히는 D2C와 달리 부품 전체가 액체에 닿기 때문에, 공기로 따로 식혀야 하는 부분이 남지 않습니다. 감당할 수 있는 발열이 가장 큰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그런데 왜 아직 적게 쓰나

건물과 운영 방식이 통째로 달라집니다. 바닥 하중, 유지보수 절차, 장비 보증 조건이 공랭식이나 D2C 전제와 다릅니다. 검토 단계에서 이 3가지를 같이 확인하셔야 합니다.

액침은 현재 도입 사례가 많지 않은 방식입니다. 저희 자료에서 확인되는 범위는 여기까지이며, 구체적인 도입 조건은 장비 제조사와 운영사의 기준을 직접 확인하셔야 합니다.

In English · Primary sources

Immersion cooling (single-phase / two-phase)

In single-phase immersion, entire servers are submerged in tanks of dielectric fluid that remains liquid throughout, capturing close to 100% of IT heat with no server fans.

Because every component is in contact with the fluid, there is no residual air-cooled load of the kind that direct-to-chip designs retain.

In Korea

Adoption in Korea remains limited. Domestic reporting frames the choice as an open question between two-phase efficiency and single-phase general applicability.

Deployment changes floor loading, maintenance procedure and equipment warranty terms. Those three are worth confirming with the vendor at the design stage rather than after.

Primary sources & further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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