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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수

용수 — 쓴 물의 85%가 증발한다

냉각수 사용량과 액체냉각의 절감 효과. PUE와 맞바꾸는 관계.
EESI · MOST Policy Initiative

“2023년 미국 데이터센터는 냉각에 직접 170억 갤런의 물을 사용했다 — 수백만 가구의 연간 물 사용량에 해당한다.”

“증발식 냉각을 쓰는 중형 데이터센터는 하루 약 30만 갤런의 물을 소비한다. 미국 약 1,000가구의 하루 사용량과 비슷하다.”

“데이터센터가 사용하는 물의 최대 85%가 증발해 수원으로 돌아가지 않는다.”

“냉각 직접 사용량은 2028년까지 두 배에서 네 배로 늘 것으로 예상된다 — 업계가 새 기술을 얼마나 빨리 도입하느냐에 달렸다.”

“전 세계 데이터센터 물 소비는 2028년까지 연간 2,800억 리터(740억 갤런)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DCD — 액체냉각이 물 위기를 다루는 방법

“액체냉각은 공기 기반 시스템과 달리 하드웨어에서 직접 열을 가져오며, 액체는 열을 붙잡고 흩어놓는 데 훨씬 효율적이다.”

“폐쇄 순환(closed-loop) 시스템은 기존 개방형 증발 냉각 대비 물 소비를 최대 70%까지 줄일 수 있다.”

→ 베라 루빈이 액체냉각 기본이라는 점과 이어집니다. 고밀도로 가는 것이 전력에는 부담이지만 용수에는 유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폐쇄 순환이냐 아니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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