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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각

구미 AI 데이터센터 200MW, 냉동기 160대 우선협상 — 계약 전 단계에서 확인할 것과 LG전자 칠러 소식

오텍캐리어가 구미 200MW급 AI 데이터센터 냉각설비 공급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냉동기 160대 공급을 추진하며 최종 계약은 아직이다. 같은 시기 LG전자는 미국 5GW 칠러 장기 공급 계약을 밝혔다.
200MW구미 AI 클러스터 데이터센터 IT용량(루빈 기반 워크로드)
160대오텍캐리어가 공급을 추진하는 공랭식 냉동기(30XFZ)
5GWLG전자가 미국 AIR와 맺은 칠러 장기 공급 계약 규모

칸(KHARN)은 10월 14일 오텍캐리어가 10월 8일 경북 구미 AI 클러스터 데이터센터 개발 프로젝트의 냉각설비 공급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기사에 따르면 최종 계약이 체결되면 오텍캐리어의 단일 프로젝트 기준 역대 최대 규모 냉동기 공급이 된다.

회사가 밝힌 설비 특징

냉동기와 칠러

오텍캐리어 기사는 이 장비를 냉동기라고 적었고, LG전자 보도자료는 칠러(Chiller)라고 부른다. LG전자는 칠러를 차가운 물을 대량으로 만들어내는 냉각기라고 설명한다. 두 기사 모두 데이터센터 냉각에 쓰는 장비를 이야기하지만 같은 종류라고 직접 적혀 있지는 않다.

참고: 같은 시기 LG전자 소식

5GW는 한 곳의 데이터센터가 아니라 여러 AI 데이터센터에 순차 공급하는 총 규모다. 미국 사업이라 구미 프로젝트와는 별개다.

→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은 계약 직전 단계이지 계약이 아니다. 냉각설비 공급이 확정되어야 건설 일정과 전력 확보 일정을 같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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